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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샤이니 키 "소유와 컬래버‥치명적인 곡은 선미와 해보고파"

기사입력 2018. 12. 05 13:03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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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샤이니 키가 컬래버를 함께 하고 싶은 가수로 선미를 꼽았다.

5일 SBS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은프라 숙프리 쇼'에서는 솔로앨범 'FACE'로 돌아온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이날 키는 소유와 함께했던 선공개곡 '포에버 유어스'에 대해 "원래 혼자 부르는 노래로 나왔었다. 처음에는 소유씨 부분을 제가 다 가성으로 불렀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 느낌이 들어서 여성 보컬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소유씨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키는 함께 컬래버하고 싶은 다른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소유씨랑 한 노래는 굉장히 밝은 노래다. 만약 어둡고 깊은 무대를 할 수 있다면 저는 선미 씨도 좋을 것 같다. 치명적인 것을 잘 하시지 않나. 그렇게 다른 느낌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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