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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캐스팅 확정[공식]

기사입력 2019. 02. 2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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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여진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한다.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되어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김여진은 극 중 한태주(홍종현 분)와 함께 대기업 마케팅부에 입사하는 신입사원 ‘조민혜’역을 맡아 열연한다. 태주와 같은 시기에 입사한 민혜는 당찬 매력을 어필하며 요즘 젊은 세대의 오피스 라이프를 선보일 전망.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며 공연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김여진은 ‘잭더리퍼’, ‘아이언마스크’, ‘스모크’, ‘삼총사’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홍작가’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 김여진이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여진이 출연하는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제공: SM C&C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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