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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TXT, 데뷔 첫 1위 영예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해"[종합]

기사입력 2019. 03. 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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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첫 1위의 영광을 안았다.

12일 생방송된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는 (여자)아이들과 이달의 소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 3월 둘째 주 더쇼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이 와중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에 오르며 데뷔 첫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저희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감사하구요"라며 "항상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빅히트 식구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가을로 가는 기차는 '다시 이별'을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성 가득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여자)아이들의 소연은 'Senorita'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달의 소녀는 'Butterfly'(버터플라이)로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다이내믹한 무대 퍼포먼스를 풀어냈다. 'Butterfly'는 K팝에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비트와 드랍,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멜로디를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이달의 소녀를 레벨업 시킨 곡이다.

또한 온앤오프(ONF)는 '사랑하게 될 거야'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내보이며 굿바이 무대에 대한 아쉬움을 날리게 만들었다. (여자)아이들은 언플러그드 사운드의 베이스 기타와 피아노, 브라스 등의 악기 사용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Senorita'로 대세 돌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굳히는 모습을 보이기도.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인피니트의 장동우는 첫 솔로 앨범인 '바이'의 타이틀곡 '뉴스'로 무댜에 올랐다. 한층 더 성숙해진 장동우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는 무대로 장동우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더쇼'에서는 장동우, 라비, SF9,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TOMORROWxTOGETHER 플레이제이, TREI, 하은요셉, S.I.S, 세븐어클락, ARGON 등이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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