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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사실은 애아빠..아들 있었다 '충격'

기사입력 2019. 04. 23 16:39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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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톡쇼'



김상중의 과거 결혼 스캔들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한 패널은 "김상중 씨가 데뷔 당시 이미 품절남이었다. 대학시절 함께 연극 무대에 올랐던 1살 연상의 여배우와 열애했고 27세에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이 있었다"며 "이후 9년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중은 과거 재벌가 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파라다이스 그룹의 딸 전우경 씨라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파라다이스그룹 측은 결혼을 앞두고 "전우경은 현재 8살이며, 딸이 아닌 손녀"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우경은 파라다이스그룹의 딸이 아니었던 것.

이때 김상중 측은 "그 여자가 파라다이스 그룹의 딸이라고 믿었다. 그만큼 사기극이 철저했다"고 입장을 전하기도. 이후 결혼이 전면 취소됐다.

이후 16년간 흔한 스캔들 한번 나지 않았다. 과거 10살에 헤어졌던 아들은 현재 26세의 듬직한 청년으로 성장했다.

김상중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부모 노릇이 가장 힘든 것 같다"며 헤어진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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