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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북미 박스오피스 1위..흥행 시리즈의 귀환

기사입력 2019. 06. 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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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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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국내 외화 오프닝 1위에 이어 전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에 등극했다.

지난 6월 12일(수)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해 '알라딘'을 제치고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국내 오프닝에 이어 전미 박스오피스 오프닝 1위에 등극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북미 지역 4,224개 극장에서 개봉해 '마이펫의 이중생활2', '알라딘', '샤프트',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두 매력적인 스타의 밝고 경쾌한 스핀오프(Newsday)”, “20세기 말 여름 영화의 에너지를 간직한! (Tribune news service)” 등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매력부터 최강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는 테사 톰슨, 두 사람의 콤비 코미디가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연출 방식과 흐름에 대해서도 호평 받아 올 여름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무비임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는 외계인 신 스틸러 포니 캐릭터, 레베카 퍼거슨이 맡은 리자 역할까지 큰 인기를 끌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 더욱 매력적인 외계인 캐릭터들과 함께 돌아온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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