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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마침내 터트린 YG 사생활..충격

기사입력 2019. 07. 03 14:30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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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산다라박이 YG 엔터테인먼트의 사생활 관리를 폭로했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응답해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으로 가수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2NE1 당시 YG엔터테인먼트의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회사에서 차로 저희를 데려다주고 케어해주면서 사생활을 보고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산다라박은 "피부과, 식사, 쇼핑, 친구 만남 같은 개인 스케줄도 회사 차를 이용했다. 처음에는 좋은 건 줄 알았다.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그런데 한 번은 매니저가 실수해서 문자를 내게 보냈다. '다라와 CL이 이태원 식당에서 저녁 먹고 있다'더라. 너무 세세하게 와서 무서웠다. 알고 보니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했던 것"이라 밝혀 충격을 안겼다.

뒤이어 산다라박은 "그 이후 더이상 회사 차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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