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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라이관린에 사유없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받아‥진위 파악 중"[공식입장전문]

기사입력 2019. 07. 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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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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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사진=헤럴드POP DB


라이관린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20일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다"며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였다"면서도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라이관린이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에 전속계약 해지 통서를 발송했다고 전했던 바 있다.

한편 라이관린은 Mnet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활동했다.


다음은 큐브 측 입장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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