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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지석진, 박수홍과 김종국에..."결혼 안한 것"(종합)

기사입력 2019. 07. 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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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지석진이 박수홍과 김종국을 언급했다.

2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지석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결혼 21년차 라며 아들이 18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또 마침 종국이 어머님이 계시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어제 종국이에게 콘서트 앵콜 공연 때 스탭들과 식사하라고 금일봉을 줬었다"고 밝혔다.

그러자 서장훈은 "김종국에게 문자 제보가 왔다"며 "오늘 미우새 나온다고 이거에 맞춰서 금일봉 어제 줬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은 "괜히 내가 말했다"며 안타까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지석진에게 박수홍과 김종국이 왜 지금까지 결혼을 못하고 있는지 알고 있냐며 물었다.

지석진은 “못 하는 것보다 아직 안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지석진은 김종국에 대해 "사실 동선이 여자를 만날 수 없는 동선이다"며 "하루 일과가 전화하면 헬스클럽이다"고 분석했고, 박수홍에 대해서는 "형이 대를 이어 부담이 덜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홍은 절친한 동생 손헌수와 함께 산악회에 참석했다.

손헌수의 부탁으로 손헌수 아버님과 산악회에 참여하게 된 박수홍은 산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회원들에 놀랐다.

23명이나 되는 산악회 인원 사이에 선 박수홍은 결국 등산을 하게됐다.

박수홍은 갑자기 진행된 등산에 많이 힘들어 했고 결국 손헌수는 박수홍에게 사과하며 "사진만 찍는 줄 알고 오자고 한건데”라고 말했다.

또 임원희는 정석용을 불러 고기를 함께 먹으며 여자친구에 대한 로망을 이야기 했고 홍자매는 이원일 셰프에게 요리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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