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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서강준·박민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검토중…조우할까(종합)

기사입력 2019. 08. 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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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 박민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서강준, 박민영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나게 될까.

서강준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서강준이 JTBC 새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박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박민영이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건 맞다"고 전했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시골 마을의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도우 작가의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서강준은 현재 OCN 토일드라마 '왓쳐'를 통해 장르물에 처음으로 도전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면, 박민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등을 통해 명불허전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두 사람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될 것인지, 맞추게 된다면 어떤 시너지를 발산하게 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오는 2020년 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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