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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V, '뮤콘 2019' 쇼케이스 출격..K팝 해외 진출 위해 열일

기사입력 2019. 09. 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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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전 세계에 K팝을 전파한다.

VAV(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 세인트반)는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뮤직 마켓 ‘서울국제뮤직페어’(이하 ‘뮤콘 2019’) 쇼케이스에 참석한다.

올해 8회째 맞이하는 ‘뮤콘 2019’는 전 세계 음악 산업 관계자과들의 교류를 통해 K팝의 해외 진출과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향하는 대표 플랫폼이다.

나흘간 진행되는 ‘뮤콘 2019’ 쇼케이스에서 VAV는 오는 10월 1일 라인업에 합류, 화려한 퍼포먼스를 가미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현재 가장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과 얼터너티브, 록, 일렉트로닉, 댄스, 힙합, 메탈, 인디 등 광범위한 음악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뮤콘 2019’ 쇼케이스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VAV가 당당히 이름을 올려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VAV의 ‘뮤콘 2019’ 쇼케이스 무대는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코엑스광장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 중이다.

또한 VAV는 오는 11월 18일 독일 쾰른을 시작으로 2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23일 프랑스 파리, 24일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총 5개국에서 ‘VAV 2019 MEET&LIVE EUROPE TOUR’를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 = A TEAM 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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