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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현아, 남다른 역조공 스케일.."벌 때 해주는 것"

기사입력 2019. 11. 1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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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현아가 통 큰 '역조공'으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지난 10일 가수 현아는 한 음악 방송에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팬들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을 나눠줬다. 더불어 현아는 "춥잖아. 어디 들어가서 따뜻하게 있어"라고 손글씨로 상품권에 써놓기도. 이는 현아가 자신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추운 날 밖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을 팬들이 눈에 밟혔기 때문.

이를 들은 팬들은 역조공으로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을 표했고 현아는 "내가 많이 버니까 (괜찮다)" "나중에 내가 많이 못 벌면 못 해준다. 벌 때 해주고 나중엔 국물도 없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7일에도 현아는 팬들에게 고가의 역조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 방송 무대에 서기 위해 촬영을 왔던 현아는 자신을 찾아온 팬들을 발견했다. 현아는 팬들에게 입생로랑 화장품 세트와 티셔츠, 새 앨범 재킷 사진이 프린팅 된 담요, 커피, CD 등이 담긴 선물을 줘 눈길을 끌었다.

한 가지만 해도 여러 팬들에게 선물하기엔 큰 금액. 그럼에도 현아는 자신의 팬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상당한 금액대의 선물로 역조공을 해 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알게 된 일부는 이를 이용해 선물만을 노리고 있다는 말이 전해지기도 해 논란을 빚기도.

한편 현아는 지난 11월 5일 'FLOWER SHOWER'로 컴백해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지난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남자친구인 가수 던과 함께 출연해 이목을 끌었고 솔직당당한 20대 커플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며 많은 응원을 받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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