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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양세형, 고난위도 '바스켓토스' '한발로 서기' 에이스 등극

기사입력 2020. 01. 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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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양세형이 가장 고난위도 포지션을 맡았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 이상윤이 센터와 맨 앞줄을 맡고, 육성재와 이승기가 전방위를 맡아 율동을 하고, 양세형이 가장 고난위도 치어리딩을 맡아 프로농구 응원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세형은 아래에 계신 분들이 힘들이 정말 쎄셔서 믿음이 간다면서 맹연습을 시작했다. 양세형의 잠재력을 알아본 감독님은 양세형에게 한발로 일어서보자고 제안했다.

양세형은 한발로 정상에 서면서 치어에이스로 등극했다. 양세형은 "굉장히 빠른 페이스다"고 했지만, 감독임은 "너무 잘해서 굉장히 진도를 빠르게 나가고 있어서, 바스켓토스를 해보고 싶다"고 제안했다. 굉장히 높이 들어올려서 떨어지는 동작이었다.

한편 팜치어 4인조는 동작을 외위기에 나섰따. 하지만 굉장히 빠른 음악에 배운 동작을 다 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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