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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 봄을 부르는 남자..클래식한 무드[화보]

기사입력 2020. 01. 21 08:38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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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를 예고한 배우 서강준이 따뜻한 봄날을 준비하듯 캐주얼 패션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한 캐주얼브랜드는 2020년 봄, 배우 서강준을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한데 이어 그와 함께한 첫 시즌 화보를 선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서강준은 봄을 부르는 산뜻한 민트 컬러 티셔츠에 화사한 라이트 그레이 셋업 수트로 트렌디하면서도 완벽한 수트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에서도 서강준은 프로젝트엠의 시그니처 코트와 트렌치, 클래식한 챠콜 컬러의 셋업수트를 그만의 감성으로 덤덤히 소화해 화보의 완성도와 함께 특유의 세련미를 더했다.

해당 브랜드는 이번 봄시즌 ‘I AM A MAN’ 이라는 콘셉트로 배우 서강준이 지닌 젠틀함과 스마트한 일상을 브랜드 고유의 베이직하고 클래식한 톤앤무드를 더해 다양한 스타일로 제안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의 광고 비주얼은 배우 서강준과 브랜드가 함께 선보이는 첫 화보인 만큼 그만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최대한 살리면서 브랜드의 가치인 일상의 여유와 또 선택하고 즐길 줄 아는 같은 세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선보이고자 한다. 셋업수트부터 트렌치코트, 셔츠, 슬랙스 등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에 서강준의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을 더해 다양한 컨텐츠로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년 봄 시즌 화보는 브랜드 공식 SNS와 온라인몰에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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