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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전처 송혜교와 이런 비밀이 있다니..

기사입력 2020. 06. 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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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과거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송중기가와 송혜교가 과거 빙상에서 활약했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빙상계에 있었다고. 특히 그는 8년간 전국체전 대전광역시 대표로 3번이나 출전하고, 전국 50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로 유망주로 활약했다.

그러나 그가 운동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초등학교 1학년 당시 당했던 교통사고 때문이다. 사고 당시 송중기는 발목뼈가 으스러질 정도였다.

다행히 빠르게 회복해 쇼트트랙 선수로 나섰지만 운동 특성상 발목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었고, 중첩된 발목 피로도는 중학교 때 부상 후유증이 재발하며 운동선수의 생활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

이날 송중기의 전처인 송혜교 역시 과거 초등학교 시절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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