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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노출신 안찍는 이유에 경악 "내 몸매가.."

기사입력 2020. 07. 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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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노출신을 안하는 이유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속옷 광고 촬영을 앞두고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2009년에는 우리나라에서 복근 사진을 찍은 남자 연예인들 중 TOP 3 안에 들었다”며 “체지방이 0에 가까웠고, 옷을 벗으면 몸이 거의 작품에 가까웠다”며 자신의 과거를 자랑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김희선에게 “연기 경력이 오래됐는데 특별하게 노출신이나 이런 게 거의 없었다”고 물었다.

김희선은 연기 경력만 20년이 넘은, 데뷔 25년 차 배우. 그는 “몸이 안 돼서가 아니다. 지금까지 맡은 역할들이 가난하지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캔디 같은 역할이어서 화려한 장면보다는 열심히 일하고 뛰는 연기가 많았다”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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