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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살아있다' 18일 연속 1위…180만 돌파 눈앞

기사입력 2020. 07. 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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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18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11일 하루 동안 5만 724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72만 982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했다.

무엇보다 '#살아있다'가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18일째 지켜내 눈길을 끈다.

'#살아있다'의 뒤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이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731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7만 1657명을 달성하며 2위를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13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4만 2702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디즈니·픽사의 감동 판타지 어드벤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이날 하루 동안 929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6만 6300명을 달성하며 4위 역주행했다. 여기에 재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일일 관객수 6293명, 누적 관객수 641만 8608명을 세우며 5위로 밀렸다.

이처럼 '#살아있다'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왕좌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180만 고지도 눈앞에 두고 있어 향후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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