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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살아있다' 178만↑ 19일 연속 1위…개봉 3주차도 정상 굳건

기사입력 2020. 07. 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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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19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12일 하루 동안 5만 30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78만 2912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살아있다'가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19일째 지켜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아있다'의 뒤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이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이날 하루 동안 2만 1814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9만 3467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30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5만 2998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디즈니·픽사의 감동 판타지 어드벤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26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7만 6569명을 달성하며 4위에 머물렀다. 여기에 재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일일 관객수 5179명, 누적 관객수 642만 3787명을 세우며 5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살아있다'가 코로나19 여파 속 개봉 3주차 주말(10~12일)에도 13만 6726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흥행세를 과시한 가운데 오는 15일 '반도'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개봉 4주차에는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관심이 쏠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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