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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유기견 입양합시다"..얼굴만큼 예쁜 마음씨에 흐뭇

기사입력 2020. 07. 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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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수가아 유기견 사랑이의 전황을 전했다.

13일 배우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양 너무 잘 간 사랑이 보러 간 날 사랑이는 역시 아빠 사랑 듬뿍~받으며 금세 적응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빠 바라기 사랑이 나를 잊어먹었다아..........!!!!! 사랑이가 행복하면 눈나는 괜찮아ㅎㅎ 유기견의 수호천사 가 되어준 마음 따듯한 분들 태준 오빠와 헤이그 카페 사장님, 복받으실거에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 세상 개어멈 개아빠 모두 화이팅!! #유기견입양합시다 사랑하는 언니 오빠 지난 생일케익두 넘나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수아 천사", "너무 보기 좋다", "수아도 댕댕이도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영화 '목격자 : 눈이 없는 아이'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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