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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임요환♥'김가연, 이런 엄마 봤어?‥두 딸과 모녀 아닌 자매 케미 '깜짝'

기사입력 2020. 07. 13 17:19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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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이 두 딸과 함께 자매 케미를 뽐냈다.

13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만에 집 뒤 공원 나들이. 대사 중얼중얼하면서 따라갔는데 흐리다 싶어 우산을 챙겨 갔는데 역시나 비가 오기 시작"이라고 적었다.

이어 "두 딸들 우산 쓰고 오라고 하고 엄니는 하랭몬 자전거 밀고 오다가 속도를 내기 위해 탔음. 잠시 로비에서 휴식 비 덜 맞으려고 전속력으로 달렸더니 심장이 무리무리 벌컹벌컹. 하랭몬이 요즘 사진을 잘 찍어줌. 심지어 엄마 언니 방심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두 딸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자전거를 타고 있는 둘째 딸과 그 옆에서 발을 맞추고 있는 첫째 딸의 모습이 보기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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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 속에는 김가연과 첫째 딸이 아파트 단지 내 휴식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직접 찍은 둘째 딸의 센스가 남다르다. 뿐만 아니라 두 자매와 김가연이 함께 찍은 셀카도 함께 공개된 바.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초동안 미모를 뽐내는 김가연과 러블리한 첫째 딸, 그리고 귀여운 둘째까지 모녀가 아닌 남다른 자매케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가연과 두 딸의 자매 같은 케미에 많은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돈독해보이는 두 자매와 엄마 김가연,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가연은 '기막힌 유산'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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