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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엑소 찬열, 세훈의 "착한 척 잘할 것 같아" 농담에 "나가" 버럭(V앱)

기사입력 2020. 07. 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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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엑소 세훈이 찬열에게 농담을 던졌다.

13일 오후 5시 V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엑소 세훈&찬열(EXO-SC)의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각자의 재치있는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찬열은 세훈에게 첫 정규앨범에 대한 소감을 물었다.

세훈은 "얼마나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실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에 찬열은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하며 "정규앨범이다 보니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이 많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세훈은 "자작곡 '척'과 각자의 솔로 곡을 미리 공개했는데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듀오로서 캐미를 보여드리는 것은 물론 타이틀곡을 비롯한 수록곡들을 쭉 들려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서 '아는 척 면접' 코너가 진행됐다. 찬열은 "듀오로서 얼마나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지 알아보는 컨셉으로 진행해보겠다"고 밝혔다.

세훈이 찬열에게 "찬열로 다시 태어난다면?"이라고 묻자 찬열은 "악기 연주"라고 답했다. 세훈은 "맞다"고 말했다.

반대로 찬열이 세훈에게 "어떤 척을 잘할 것 같나요?"라고 묻자 세훈은 "착한 척"이라고 대답했다. 결국 찬열은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7일 자작곡 '척'을 깜짝 발표한 엑소 세훈&찬열의 정규앨범 '10억뷰'의 수록곡 및 타이틀 곡은 이날 6시에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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