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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살아있다' 181만↑ 21일 연속 1위…'반도' 출격

기사입력 2020. 07. 1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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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 '반도'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아있다'가 21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생존 스릴러 영화 '#살아있다'가 지난 14일 하루 동안 1만 296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81만 544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살아있다'가 개봉하자마자 1위의 영예를 안더니 그 자리를 21일째 지켜내 이목을 사로잡는다.

'#살아있다'의 뒤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이었다. 샤를리즈 테론,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은 이날 하루 동안 7142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0만 8541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이날 하루 동안 272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5만 9579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재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이날 하루 동안 2153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642만 7969명을 달성하며 4위 역주행했다. 여기에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증국상 감독과 최강 제작진이 총출동한 주동우, 이양천새 주연의 청춘 로맨스 '소년시절의 너'는 일일 관객수 2061명, 누적 관객수 2만 2290명을 세우며 5위 상승했다.

이처럼 '#살아있다'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왕좌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5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반도'가 개봉해 향후 극장가 판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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