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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들 소을 축구화 챙겨주는 모습..훈훈한 부자

기사입력 2020. 07. 17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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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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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인스타


이범수와 아들 소을 군의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형아가 되어가는 우리 다을이. 친구들과 축구를 하게 됐다는 소식에 범수 오빠가 다을이 축구화를 챙겨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엄마가 모르는 부분도 꼼꼼히 챙겨주는 아빠. 오늘도 고마워용"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는 자택에서 아들 소을 군에게 축구화를 신겨 주고 있는 모습. 다정한 부자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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