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사모님의 위엄..자택 정원에서 그네 타기

기사입력 2020. 08. 08 06:37
이미지중앙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자택 그네를 타며 인증샷을 찍었다.

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네를 타고 주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자택 정원에 설치된 그네를 타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으리으리한 자택과 함께 재벌 사모님 미란다 커의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