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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여동생의 비밀, 왜 여배우 활동을 중단했나

기사입력 2020. 08. 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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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송일국 여동생인 전 배우 송송이에 대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프로그램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섭 기자는 송일국 동생 송송이가 지난 19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해 연기자 활동을 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송일국과 두 살 터울의 송송이는 배우로서는 송일국 보다 선배"라며 "송송이가 어머니 김을동의 끼를 더 많이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연기를 하다가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형자는 "방송에 나온 송송이를 보고 며느리를 삼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김을동과 사돈의 주선으로 만남이 이뤄졌다"며 "당시 아버님은 교수고 아들은 레지던트였다. 둘이 자연스럽게 만나서 결혼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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