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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아내가 돌싱 여대생?..루머의 전말

기사입력 2020. 08. 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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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박신양 결혼에 대한 루머를 다룬 방송이 세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배우 박신양의 결혼과 아내를 둘러싼 루머를 살펴봤다.

박신양은 2002년 영화 '편지'와 '약속'으로 한창 주목을 받을 때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상대는 바로 13살 연하의 대학생으로 유명 아이스크림 업체 집안으로도 유명했다. 박신양은 아내를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러나 이후 박신양 아내를 둘러싼 악성 루머가 쏟아졌다.

박신양의 아내가 실제로 결혼한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충격을 안겼다. 사건의 전말을 이러했다. 박신양 아내는 과거 남자친구 A씨의 유학 문제 때문에 부모 모르게 혼인신고를 했다. 이를 뒤늦게 안 부모가 혼인무효소송을 했고, 사실혼 관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승소했다.

또 다른 루머도 있었다. 박신양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 갔고, 위세척을 받았다는 것인데 이에 대해 박신양은 "명백한 루머다. 스트레스성 불면증으로 잠을 못 이뤘다. 푹 자고 싶은 마음에 수면제를 먹었다가 탈이 난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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