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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후 반전 근황..정말 이런 선택을?

기사입력 2020. 08.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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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킹콩바이스타쉽


조윤희가 이혼 후 첫 화보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배우 조윤희는 한 슈즈 브랜드와 함께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상반된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2020 F/W 화보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올해 초까지 방영한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아나운서이자 파워 인플루언서인 김설아 역을 맡아 고급스러운 재벌가 패션부터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세련미 넘치는 데일리룩까지 다양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지난 6우러, 대표적인 배우 커플이었던 이동건, 조윤희가 파경을 맞았다. 결혼 3년 만이다.

최근 이동건, 조윤희 양측은 이혼 보도에 대해 인정하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협의 이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건 배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 좋지 못한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인타깝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동건은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라며 배우 활동에 매진할 것을 밝혔다.

또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도 "좋지 못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한다.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이동건과 이혼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된 점 양해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혼 소식이 전해진 뒤 조윤희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굿바이'(goodbye)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린 것이 뒤늦게 화제가 돼며 이혼 심경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이후 조윤희는 모든 게시글을 삭제하고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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