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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모두를 속였던 거짓말..팬 기만했나 '충격'

기사입력 2020. 08. 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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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이 나이를 속이고 활동하게 됐던 이유를 밝힌 방송이 새삼 화제다.

배우 한고은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나이를 3살 속였다고 말했다.

당시 한고은은 "올해 1975년생 토끼띠다. 다음 해면 마흔이 맞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올밴은 "예전에 78년생이나 80생인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고은은 "나이를 좀 어리게 활동했다. 내 의사가 아니었다. 미스코리아 언니 한성원이 먼저 활동하고 있었는데 78년생으로 나이를 속이고 활동했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언니가 먼저 이름이 알려져 있는 상태였기에 난 자연스럽게 75년생이 아닌 78년생이 됐다. 내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그렇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고은은 "난 내 나이가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를 정정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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