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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흥행ing..정우 내일(4일) '볼륨을 높여요' 출연

기사입력 2020. 12. 03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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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영화 '이웃사촌'이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정우가 내일 저녁 8시 라디오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멈추지 않는 홍보 열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이웃사촌'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2월 3일(목) 오전 7시 30분 기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신작 개봉에도 2주 연속 변함없는 흥행 강자임을 입증했다. 영화 '이웃사촌'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과 이웃의 사랑을 담아 온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과 제작진의 뭉클한 휴먼터치에 정우, 오달수, 김희원, 김병철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진심 가득 담은 연기까지 더해지며 '이웃사촌'은 올 겨울 얼어붙은 극장가를 녹일 뜨거운 웃음과 감동의 영화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배우 정우가 다시 한번 라디오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정우는 내일 저녁 8시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연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하며 사랑을 받고 있는 감사한 마음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은 '이웃사촌' 속 재미있는 촬영 비하인드 등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이웃사촌'은 오늘 수능을 보는 수험생부터 온 가족이 함께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지는 안전한 극장에서 관람하면 추운 연말, 따뜻한 이웃사촌과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이웃사촌'은 좌천 위기의 도청팀이 자택 격리된 정치인 가족의 옆집으로 위장 이사를 오게 되어 낮이고 밤이고 감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연말 극장가에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이웃사촌'은 절찬 상영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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