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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여자)아이들, 방탄소년단 꺾고 1위.."네버랜드 고마워"[종합]

기사입력 2021. 01. 2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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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여자)아이들이 방탄소년단을 꺾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월 넷째 주 1위 후보로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와 (여자)아이들의 '화'가 오른 가운데, (여자)아이들이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소연은 "네버랜드 너무 고맙다. 함께 고생해 주시는 스태프분들, 스타일리스트 언니들 너무 감사하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유노윤호, 체리블렛, 원어스, AB6IX, CRAVITY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유노윤호는 'Loco (House Party)', 'Thank U' 두 곡의 무대를 준비했다. 특히 타이틀곡 'Thank U'는 한 편의 누아르 영화 같은 진한 페이소스와 드라마틱한 전개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유노윤호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구성을 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체리블렛은 '라팜파 (Follow Me)'와 'Love So Sweet'를 통해 상큼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과즙미 폭발하는 멤버들의 미모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원어스는 첫 번째 정규앨범 '데빌'로 돌아왔다. 원어스는 'Intro : Devil is in the detail + 반박불가 (No diggity)'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원어스는 매번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성장형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AB6IX는 '불시착 (STAY YOUNG)'으로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멤버들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위로를 선사했다.

CRAVITY는 'Mammoth'과 'My Turn' 무대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My Turn'는 CRAVITY의 거침없는 질주를 노래한 곡으로, 중독성 넘치는 비트와 에너제틱한 보컬이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여자)아이들, AB6IX(에이비식스), CRAVITY(크래비티), E`LAST(엘라스트), MCND, T1419, VICTON(빅톤), woo!ah!(우아!), 송가인, 원어스(ONEUS), 유노윤호, 장덕철, 장한별, 정세운, 체리블렛(Cherry Bullet),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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