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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미초바, 반려견과 인형같은 자태…'♥빈지노'가 반한 엘프美

기사입력 2021. 01. 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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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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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초바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미초바가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다.

22일 모델 겸 사진작가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의 먼지와 냄새를 관리하고 있어요. 강아지 방구도 잘 잡아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반려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빨간 니트를 입고 핑크빛 헤어스타일을 뽐내는 미초바가 요정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와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 함께 출연하며 달콤한 일상을 자랑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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