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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딸 어린이집 졸업에 울컥 "언제 이렇게 컸누"

기사입력 2021. 02. 24 03:0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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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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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가 어린이집을 졸업하는 딸에 울컥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내딸 전율. 2년전 엄마랑 안떨어지려고 일주일을 울고불고 했던 너였는데 언제 이렇게 컸누. 건강히 잘 다녀주어 그저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내일 입고싶은 옷입고 맛난과자 먹고 친구들이랑 또만나쟈고 이쁘게 인사하고 와. 내사랑전율 멋진 전율 이쁜전율 엄마딸로 태어나주어 고마워. #주책맞은애미 #울컥울컥 #얼집 #졸업합니다 #내사랑전율 #다음주부터7시반기상이야 #맘단단히먹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졸업식 가운과 복장까지 갖춰 입은 딸 전율 양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커 어린이집 졸업을 앞둔 대견한 모습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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