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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17살 연하 아내에게 사랑받는 법?.."무릎이 조금 고생하면 돼"

기사입력 2021. 02. 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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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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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인스타


박휘순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박휘순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릎이 조금 고생하면 돼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휘순은 '아내에게 예쁨 받는 법'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린 후 이어 무릎을 반쯤 구부리고 아내를 촬영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 박휘순은 아내가 카메라에 더욱 예쁘게 담길 수 있도록 무릎을 혹사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박휘순의 아내 사랑 방법에 한 팬은 "누우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개그맨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박휘순 천예지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준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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