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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원스, 5월 1일 글로벌 온라인 팬미팅 개최..21일 티켓 오픈

기사입력 2021. 04. 2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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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디원스(D1CE)가 전 세계 '디온리(Don1y)'와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디원스는 오는 5월 1일 오후 9시(한국시각) 마이뮤직테이스트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온라인 팬미팅 'Dear. My Don1y'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오후 6시 티켓을 오픈, 팬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온라인 팬미팅에서는 설렘 가득했던 디원스의 데뷔곡은 물론, 강렬한 댄스곡과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등 다채로운 무대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 아울러 댓글을 통한 '디온리'와의 소통 시간까지 마련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국방의 의무를 앞둔 리더 조용근이 잠시 동안의 작별 인사를 건네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조용근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디온리'를 향한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디원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에 전 세계 '디온리'들과 만나는 만큼, 멤버들 모두 설렘과 기대를 가득 품고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디원스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에 많은 팬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원스는 조용근을 비롯해 '믹스나인' 우승자 우진영, 그리고 김현수, 박우담, 정유준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2019년 데뷔 앨범 'Wake up: Roll the World'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깨워'로 강렬함을, 후속곡 '놀라워'로 청량함을 선물하며 반전 매력을 빛냈다.

이후 디원스는 두 번째 미니앨범 'DRAW YOU : REMEMBER ME'에서는 '너를 그린다'를 통해 발라드 감성을 선물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고, 'Good Day'와 'You're My Destiny' 등 싱글들로도 쉼 없이 팬들을 만나왔다.

한편 디원스는 조용근의 입대 이후 당분간 4인 체제를 유지할 예정. 이와 함께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개인 활동으로도 소통할 계획이다.

[사진=디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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