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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오늘(27일) 신곡 '말 되지 않을 건 없잖아' 발매..윤상X김이나와 호흡

기사입력 2021. 04. 2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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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난 2월 윤상, 김이나, 헤이즈 등 말이 안 되는 조합으로 명곡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를 통해 윤상, 김이나와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완성도 높은 신곡 ‘말 되지 않을 건 없잖아’를 선보인다.

오늘(27일) 발매되는 신곡은 '톡이나 할까?'의 OST이자 지난 2월 발매한 데이브레이크 ‘말이 안 되잖아 (Feat. 헤이즈)’의 후속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이별 앞에서 말이 안 된다고 말하던 두 연인이 시간이 흐른 후 느끼는 감정에 대해 다룬 곡이다. 이번 곡 또한 음악계의 대체 불가능한 작곡가 겸 가수 윤상이 작곡하고, 음악과 예능을 넘나드는 천재 작사가 김이나가 노랫말을 붙이며 또 한 번 호흡을 맞춰 만들어 낸 음악적 결과물이다.

이번 작업은 27일(화) 오전 7시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를 통해 작곡, 작사, 녹음, MV 촬영 등 노래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모두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톡이나 할까?'에서는 OST 음원을 카카오톡으로 대화하며 공동작업을 하기로 한 세 사람의 이색 톡터뷰가 펼쳐지며 관심을 모았다. 즉석에서 윤상이 곡의 포맷을 만들고, 여기에 이원석이 멜로디를 더하고 김이나는 가사를 완성해내는 등 음원을 만들어내는 모습으로 기대를 한껏 높였다.
윤상, 김이나, 데이브레이크가 함께한 ‘말 되지 않을 건 없잖아’는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서 발매된다.

최근 데이브레이크는 신곡 발매 후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유희열의 스케치북 ? 봄 페스티벌 특집’ 등 방송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에 있으며, 오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소규모 장기공연 프로젝트 '× ÷ SHOW 시즌 2'(이하 곱나쇼)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해피로봇 레코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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