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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18세 딸 리원 요리 극찬.."먹는 거에 진심인 그녀"

기사입력 2021. 05. 0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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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딸 리원 양의 아이디어를 극찬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개장 라면먹고 거기에 달걀찜!! #와 18세 리원양이 알려줬는데 엄훠나 개꿀 아이디어 짱!!! #안리원 #대박 한번 해보세요 와 대박사건 넘나 맛나요 !!! 먹는거에 진심인그녀 ㅋㅋㅋㅋ #혜언니추천 #심하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리원 양이 알려준 레시피 대로 만든 계란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컵라면을 다 먹은 후 계란찜을 만들어 먹고 놀라며 리원 양의 아이디어를 팬들에게 추천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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