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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기회가 된다면 '셀럽파이브' 곡 만들고 싶어"(종합)

기사입력 2021. 06. 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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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정희'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주헌이 셀럽파이브 곡을 만들어 주기로 약속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몬스타엑스(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작곡돌 주헌에게 셀럽파이브 곡을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주헌은 "언제든지 만들어드릴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셀럽파이브의 곡을 만들고 싶다"라고 답해 김신영은 기뻐하며 빵빠레를 울렸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칭찬 타임을 갖게 됐고 민혁은 기현에게 "진짜 웃음인지 가짜 웃음인지 너무 자연스러운 너의 눈웃음 배우고 싶고 존경한다"고 칭찬해 웃음을 일으켰다.

스피드 퀴즈 시간이 진행됐고 민혁은 "런닝맨에 나간다면 찢어놓을 수 있다"며 "예능 프로그램에 다 나가고 싶은데 선배님들께 하나부터 열까지 수발들면서 배우고 싶은 욕망이 있다. 고정 예능이 생기면 막내로 들어가서 하나부터 열까지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주헌은 "프로듀싱해보고 싶은 그룹은 에스파다. 요즘 그룹 에스파의 노래 '넥스트 레벨(Next Level)'이 굉장히 핫하다"며 "그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이런 느낌을 구상하려고 한 거구나'하고 분석이 딱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에스파 소속사인 SM에게 한 마디 하라"고 제안했고 주언은 "제가 요즘 굉장히 곡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제가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달려가겠다"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형원은 "가장 최근에 드라마 '나빌레라'를 보다가 후반부에서 박인환 선생님 동작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전했다.

끝으로 몬스타엑스는 "이번 활동 많이 지켜봐달라. 오늘 음악 방송도 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감동을 받고 있는 활동이다. 저희 활동 잘 끝냈고 몬베베분들 다 같이 함께해줘서 감사드린다. 화이팅"이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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