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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X김다현X김태연, 5월의 기부퀸..보육원부터 장애인재단에 선한 영향력

기사입력 2021. 06. 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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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미스트롯2’ 5월의 하트퀸 양지은, 김다현, 김태연이 기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트퀸’은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매달 가장 많은 응원을 받은 아티스트에게 선사하는 별칭으로 1위부터 3위까지를 ‘하트퀸’ 후보로 선정해 해당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 이에 더해 1위를 한 ‘월간 하트퀸’에겐 옥외 광고가 리워드도 제공된다.

이번엔 ‘5월 하트퀸’으로 선정된 양지은과 2, 3위를 차지한 김다현, 김태연의 이름으로 기부가 이어졌다. 기부처는 아티스트의 희망에 따라 선정되는데 양지은은 보육원 아이들에게, 김다현은 소아암 환우에게, 김태연은 장애인 단체에게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각각 상록 보육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장애인재단에 기부가 진행됐다.

양지은, 김다현, 김태연의 기부 인증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애정 어린 반응이 이어졌다. “지은 님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도 쭉 이어지기를 바라요.”, “다현 님이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밝히는 최고의 가수가 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아기 호랑이 태연님~인성 최고!” 등 댓글로 기부를 축하했다.

한편 ‘5월 하트퀸’에는 유례없이 많은 ‘하트’와 관심이 모인 만큼 기존 리워드에 더해 특별한 선물이 주어졌다. 1위 양지은의 이름으로, TV CHOSUN 예능 ‘내딸하자’ 출연진 및 스태프 전원에게 도시락이 전달된 것.

미스&미스터트롯 앱 측은 “팬 여러분들이 모아주신 사랑을 양지은 님의 동료 출연자, 스태프분들과 나누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에게 응원과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방법을 확장해나가겠다”라며 사진과 함께 도시락 서포트를 인증했다.

한편 이달의 ‘하트퀸’은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집계되며 미스&미스터트롯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 응원 메시지 기능과 레터 기능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응원의 ‘하트’를 줄 수 있다.

사진_미스&미스터트롯 앱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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