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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상근예비역 복무' ♥최민환 깨알 근황 "맨날 다리털만 봐 감질맛"

기사입력 2021. 07. 17 03:1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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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인스타그램


율희가 최민환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율희를 향해 "민환 오빠 전역하는 날 유튜브 찍어주세요. 맨날 다리털만 보고 감질맛 느껴져요"라고 최민환의 근황을 궁금해 했다. 율희의 SNS나 유튜브 속 깨알같이 등장하는 최민환을 의미하는 것.

이를 본 율희는 팬의 유쾌한 멘트에 웃음을 터뜨리며 "가린다고 열심히 가린 건데 크흑. 죄송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더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민환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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