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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임신 중에도 미팅을 하루에 세 번..바쁜 예비 엄마

기사입력 2021. 09. 10 14:16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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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스토리


박은지가 임신 중 열일 근황을 전했다.

10일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벌써 세 번째 미팅 강남 강북 강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바쁘게 미팅을 다니며 차량에서 한강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임신 중에도 미팅을 다니는 박은지의 열일 행보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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