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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세딸 엄마의 끝없는 집안일.."오늘도 청소하고 빨래하고"

기사입력 2021. 09. 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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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집안일을 하며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작곡가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집안일 #청소하고 #빨래하고 얼마 전부터 눈에 거슬리는 수건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수건을 정리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윤미를 밀착 티셔츠를 입고 여전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의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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