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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수십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 있었다..이혼 송중기 겹쳐

기사입력 2021. 09. 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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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선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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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주형선 스타일리스트와 수십년 이어온 우정을 자랑해 화제다.

송혜교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형선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형선과 송혜교가 나란히 붙어 앉아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주형선은 "지금 수십 년 만나는 중입니다. best friend forever(영원한 절친)"이라며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빨리 보고 싶어. 제발. 금방 또 봐요"라고 적었다.

송혜교와 주형선은 수년 전부터 서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오랜 친분을 공개했다. 주형선은 송혜교의 전 남편이자 배우 송중기와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주형선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그들의 결혼은 10.31일 2017. 하지만 이틀 후 공항에서 우연치않게 마주친 그들의 룩은 고딩들이었다! 잘 살아라. 왜 이렇게 어려 보여 둘 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덮어쓴 송중기-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친 주형선과 만남이 반가운 듯 밝은 표정을 지으며 함께 셀카를 찍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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