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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유라, 커피차 앞 청초미..이제 배우 포스 나네

기사입력 2021. 09. 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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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차 너무 감사해요..마지막 더위에 시원하게 촬영하고있습니당. 더 열심히 촬영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라는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라가 현재 촬영에 한창인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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