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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한복 입고 달달한 추석 인사 "평안한 한가위 되세요"

기사입력 2021. 09. 1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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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18일 오후 배우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안한 한가위를 맞으세요.. 오늘도..살림남으로..연휴..출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살림남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한영향력 #축복의통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수종과 하희라가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최수종은 "평안한 한가위 되세요"라고, 하희라는 "행복하세요"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이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복을 입은 자태가 단아하고 예쁨이 가득하다.

한편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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