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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딸 두 돌 생일파티에 기진맥진 "울고불고..노래 부르니까 기겁"

기사입력 2021. 09. 2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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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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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인스타



김소영이 딸의 두 돌 생일파티를 힘들게 마쳤다.

지난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의 남편 오상진이 딸 셜록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셜록이의 두 돌 생일을 맞이해 파티를 해주고 있는 모습. 드레스를 입은 셜록이는 귀여운 뒷모습으로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곧 두돌 엄니들에게..."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생일 파티 전에 미리 다른 가족의 생일 or 생일책 등으로 연습하고 하기... 생전 안입던 원피스 입기 싫다, 고깔모자 싫다, 촛불 켜니까 무섭다고 울고불고.. 다같이 노래 부르니까 기겁함ㅜㅜㅋㅋㅋ 웃는 사진이 한장도 안남은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며 "암쏘쏘리 벗 알러뷰.. #셜록24개월"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짓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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