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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불륜' 김민희, 동료가 공개한 충격적인 사진

기사입력 2021. 09. 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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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인스타


이승연이 김민희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애기애기했을 때네요 25년 전 쯤?? 민이와 민희와 괌 인어 공주 화보 윤준섭 포토그라퍼와 함께 쌩고생에 화상에 과로에 ㅎㅎ 지나면 다 추억이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는말 울 식구들 꼭 기억하셨음 해요 스물스물 태풍 기운 별 피해없이 무사히 비껴가길"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과거 마리끌레르에서 찍었던 화보를 공개했다. 이승연의 눈부신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김민희의 앳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7년 3월 13일 진행된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연인 관계임을 공식화했다.

당시 홍상수 감독은 "우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다.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희 역시 "우리 두 사람은 진심을 다해 만나고 있다. 사랑하고 있다"며 "어떤 비난이나 내 앞에 놓인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거들었다.

뿐만 아니라 홍상수 감독은 "어차피 너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게 아니냐. 각자의 살아온 배경이나 지금의 처지 때문에 각자 다른 의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내가 동의할 수 없어도 구체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면 그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며 "싫더라도 어쩔 수 없다. 나도 남들에게 그런 똑같은 대우를 받고 싶다"고 당당하게 굴었다.

앞서 홍상수 감독,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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