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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출산 후 온몸 두드러기 호소.."오늘도 괴롭다"

기사입력 2021. 09. 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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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윤정이 출산 후 두드러기에 시달리고 있다.

28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휴.. 괴롭다.."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허벅지에 붉은 발진이 올라온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온몸에 두드러기가 생겨 고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산후 우울증도 고백했다. 배윤정은 "내가 정신적으로, 몸적으로 힘드니까 밤마다 아직 가끔 운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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