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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엄마 껌딱지 귀요미 아들.."같이 가자고 쫓아 나와"

기사입력 2021. 09. 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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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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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배우 양미라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청가야해서 나오는데 급하게 쫓아나오더니 같이가자고ㅋㅋ 발아플까봐 새로산 네모발용 신발 신켜봤는데 정든 크록스를 놓치못하네 일단 빨리나가자 곧 비올것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외출 전 현관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양미라와 양미라의 아들 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밝게 웃는 표정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양미라 아들은 외출하는 엄마를 따라 나서며 엄마 껌딱지 면모를 자랑하며 귀여움을 배가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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