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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국진♥'강수지, 고3 딸 위해 프랑스 다녀온 엄마 "비비아나 공부중"

기사입력 2021. 10. 09 18:55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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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인스타그램


강수지가 딸을 위해 프랑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9일 김국진의 아내인 가수 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프랑스에 다녀왔어요. 비비아나가 공부하러 갔거든요. 꽤 오랜시간 다녀 왔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강수지는 앞서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해온 MBC 표준FM 라디오 '원더풀라디오'의 DJ에서 5월 하차한 바 있다. 당시 이유는 개인사정으로 알려졌으며 후임 DJ는 가수 이석훈이 맡았다.

이후 남편 김국진은 이와 관련 MBC 예능 '라디오스타'를 통해 "강수지가 고3 딸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해서 하차했다"고 그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딸에게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강수지 역시 딸의 학업을 돕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딸 비비아나의 공부를 위해 엄마로서 함께 집중하고 있는 강수지는 유학 중인 딸을 보려 오랜 시간 프랑스에 머물다 왔다고 이날 근황을 전해왔다. 이에 네티즌들도 "건강한 유학생활이 되길 기도합니다", "따님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강수지는 "아빠 그림 유화. 바다를 제일 좋아하는 아빠. 가을의 길목에서..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SNS에 두 장의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지의 부친이 그린 유화가 담겨 있다. 평소 뛰어난 그림 실력을 자랑했던 그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그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지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김국진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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