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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이사장♥' 벤, 민낯에도 자체발광..미모만큼 애교도 절정

기사입력 2021. 10. 1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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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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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인스타



벤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뭐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벤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청초함을 과시하고 있다. 긴 머리는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의 하얀 피부는 자체발광하고 있다. 애교 가득한 표정 또한 매력적이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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