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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갈수록 잘생겨져 "얼굴이 땡긴다 겨울이 왔나보다"

기사입력 2021. 10. 19 12:05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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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인스타


개그맨 허경환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19일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이 땡긴다 겨울이 왔나보다 수분크림 필수 즐건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이 따뜻한 겉옷을 걸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갈수록 물오르는 허경환의 훈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허경환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1 '운동맛집', MBN '조선판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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